Hope NK는 2026년 6월 12일 일본외국특파원협회(FCCJ)에서 「인간의 존엄과 미래세대―인구위기 시대의 가족·케어·사회」 특별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기조강연에 나선 백선희 의원은 가족과 돌봄의 책임을 사회가 어떻게 나눌 것인지 질문했습니다. 아베 아키에 여사는 특별코멘트를 통해 변화하는 사회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에 관한 생각을 나눴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참석자들은 저출산·고령화라는 공통의 과제를 서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의 모습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