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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고, 현장을 기록하고, 서로를 이해합니다.

NKNGO FORUM 創立式代表挨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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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NGO FORUM 創立式代表挨拶

ご来賓の皆様、本日はお忙しい中、NKNGO Forumの創立式にお集まりいただき、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私、ソン ウォンソでございます。 まず、ここにお集まりいただいた全ての方々に、心から感謝申し上げます。私はこれまで、脱北者の方々と直接お会いし、彼らから聞いた数々の証言に強い衝撃を受けました。その体験を通じて、北朝鮮の人権問題は私たちの共有すべき課題であると深く感じるようになりました。 日本には、北朝鮮による拉致被害で苦しむご家族がたくさんいらっしゃいます。公式には認められていない拉致被害者の数は数百人にのぼり、彼らのご家族も計り知れない苦痛を抱えてきました。韓国には500人以上の拉致被害者がおり、戦争によって分断された離散家族の数は1千万人にも達します。日韓両国における家族の悲しみは、今なお続いているのです。 一方、北朝鮮国内では、20万人以上が政治犯収容所で深刻な人権侵害を受けていると言われています。多くの人々が体制に縛られ、基本的な人権を奪われたままの生活を送っております。本日の式典には、長年にわたり北朝鮮人権問題に取り組んでこられた方々もご出席いただいております。私たちは、これらの問題を一緒に考え、解決に向けて取り組んで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北朝鮮の人権問題と拉致問題は別々の問題ではなく、密接に関連しています。北朝鮮住民の人権が改善されれば、改革と開放、さらには民主化が進み、住民の生活の質も大きく向上するでしょう。また、人権改善と変革の流れの中で、非核化された北朝鮮への移行も実現できると信じています。人権は国籍や政権に関わらず、普遍的な価値であり、北東アジアの平和実現にもつながる道筋です。 現在、私たちは北朝鮮のミサイル発射やロシアへの派兵といった、北東アジアの平和を脅かす現実に直面しています。このような状況下で、民間が主導する公共外交の役割はますます重要になっております。NKNGO Forumは、多言語で情報を発信するNKNGO NEWSプラットフォームを通じて、北朝鮮人権問題に関する国際的な共感を広げてまいります。また、交流会や講演会を通じて、多くの方々と協力できる場を設け、問題解決に向けて一歩ずつ進んでまいります。 本日は、韓国、日本、そしてアメリカの多くの団体が協力し合う出発点です。私たちの基本方針は、政治的中立、客観的な報道、北朝鮮人権および拉致問題に対する国際的な認知度向上、そして国際協力の強化です。皆様お一人お一人が社会で培った経験と影響力を活かし、少しでも多くの関心と声を寄せていただければ、私たちの活動は一層力強くなるでしょう。一人の力は小さいかもしれませんが、共に力を合わせれば、大きな変化を生み出すことができます。 今年は、日本国内の北朝鮮関連団体との交流に力を入れ、人的ネットワークを拡充し、今後の協力の礎を築いていく所存です。また、ニュースサイトを通じ、多言語でさまざまな情報を発信し、多くの人々が北朝鮮問題に関心を持つよう努めてまいります。 最後に、本日ご出席いただいた皆様に改めて感謝申し上げるとともに、今後とも共に社会にポジティブな変化をもたらすことができるよう願っております。本日の主役は皆様です。皆様と共に、NKNGO Forumは歩んでまいります。どうぞご支援とご協力を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NKNGO FORUMソン ウォンソ

Opening Remarks by the Representative of NKNGO Forum at the Inaugural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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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ing Remarks by the Representative of NKNGO Forum at the Inaugural Ceremony

Distinguished guests, esteemed colleagues, and all attendees, thank you for joining us today for the inauguration of the NKNGO Forum. I am Wonsuh Song.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북한 이념 교육의 잔재, 조선학교의 미래에 대한 우려”
총련계소식

“북한 이념 교육의 잔재, 조선학교의 미래에 대한 우려”

일본 내 조선학교에서 여전히 북한과 연관된 이념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아이치 조고 학구 중3 연수회에서 일부 교육 활동 중 북한의 구호와 김일성, 김정일 등 북한 지도자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조선학교가…

러 영토서 160㎞ 폴란드에 美 미사일 기지 가동
국제뉴스

러 영토서 160㎞ 폴란드에 美 미사일 기지 가동

미사일 요격 시스템 '이지스 어쇼어'가 폴란드 북부에 설치되면서 러시아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폴란드 국방부는 레지코보에서 미 육상배치형 탄도미사일 방어시스템 '이지스 어쇼어(Aegis Ashore)' 기지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시스템은 이지스 구축함의 방공체계를 지상으로 옮긴…

한미 외교장관회담, “북러 군사협력 경계…한미동맹 변함없는 초당적 지지”
한미일뉴스

한미 외교장관회담, “북러 군사협력 경계…한미동맹 변함없는 초당적 지지”

14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각료회의가 열린 페루 리마에서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한미관계와 한미일 협력, 북한 문제를 포함한 주요 지역정세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양 장관은 북한과 러시아 간 불법…

[보도자료] 북한 인권 개선 목표로 다국적 NGO 연합 ‘NKNGO Forum’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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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북한 인권 개선 목표로 다국적 NGO 연합 ‘NKNGO Forum’ 출범

[도쿄, 11월 15일]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 일본, 미국의 NGO의 협력을 모색하는 새로운 단체, NKNGO Forum이 도쿄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 단체는 민간 차원의 공공 외교를 통해 국제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북한 내 인권 상황 개선과 납치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NKNGO…

“우리학교 영화제 in 시가 – 만남과 연결을 통한 우리학교의 화합”
총련계소식

“우리학교 영화제 in 시가 – 만남과 연결을 통한 우리학교의 화합”

제1회 '우리학교 영화제 in 시가'가 오는 2024년 11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시가현 비와호 홀 소홀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우리말, 우리문화, 그리고 우리학교의 역사를 지켜온 학생과 교직원,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소중한 만남과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영화제 주요 프로그램…

최강이자 씨의 투쟁기록, ‘돌아가가 아니라 함께해’ 출간
한미일뉴스

최강이자 씨의 투쟁기록, ‘돌아가가 아니라 함께해’ 출간

일본에서 헤이트스피치에 맞서 싸운 재일동포 3세 최강이자 씨의 투쟁기록, '돌아가가 아니라 함께해' 출간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서 헤이트스피치에 맞서 싸워온 재일동포 3세 최강이자 씨의 재판과 투쟁 과정을 담은 책 '돌아가가 아니라 함께해'(大月書店)가 일본에서 최근 출간되었다. 이…

윤 대통령 “러북 군사적 모험 중단 안 하면 실효적 상응 조치 취할 것”
한미일뉴스

윤 대통령 “러북 군사적 모험 중단 안 하면 실효적 상응 조치 취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4일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적 협력이 지속된다면, 한국은 동맹 및 우호국과 협력해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을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윤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스페인 국영 통신사 에페(EFE)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의 러시아 파병이…

북한군 우크라이나 전장 투입 공식 확인, 한미 복잡해진 셈법
국제뉴스

북한군 우크라이나 전장 투입 공식 확인, 한미 복잡해진 셈법

한미 당국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장에서 전투에 참여 중이라는 사실을 13일 공식 확인했다. 국가정보원은 북한군이 지난 2주간 쿠르스크 지역으로 이동해 전장에 배치되었으며, 이미 전투에 나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국정원은 관련 첩보를 추가 수집하고…

김용태 의원, 북한인권법 개정안 발의… “북한인권재단 설립 필요”
한국소식

김용태 의원, 북한인권법 개정안 발의… “북한인권재단 설립 필요”

김용태 의원(국민의힘, 경기 포천·가평)이 13일 북한인권재단 정상화를 목표로 한 ‘북한인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국회가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절차를 명확하게 진행하도록 법적으로 명문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의 ‘북한인권법’에 따르면, 북한인권재단은 북한 인권 실태 조사와 정책…

북, 트럼프 재선에도 일주일째 공식입장 없어… 탐색전 돌입 가능성
국제뉴스

북, 트럼프 재선에도 일주일째 공식입장 없어… 탐색전 돌입 가능성

북한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이 확정된 지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공식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다. 과거에는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을 통해 해외 주요 소식에 대해 논평을 내놓았던 북한이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침묵을 지키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