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 세대의 가능성과 역할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대사관은 이날 “어린이날을 축하했다”며 “이날은 다음 세대가 품은 꿈과 가능성을 기념하는 날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이한 올해, 더 밝은 미래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우리가 함께 힘을 실어줄 때 시작됐음을 기억했다”고 강조했다.